책 소개
저자 소개
서평 및 추천사

멋진 콩 물놀이장에 가다!
글 조리존 그림 피트 오즈월드 옮김 김경희 부록 원고 이시내
가격 | 11,000원 | 초판
발행일 2026-04-03 | ISBN 978-89-5582-824-5
사양 | 52쪽 | 152X220mm | KDC 840
시리즈 | 초등학교 1~2학년이 읽어요!
추천 연령 | 6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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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초등 1~2학년이 읽어요! 시리즈★
“진짜 멋진 건, 함께할 때 생기는 용기야!”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멋진 콩의 이야기!
이시내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 수록!
손을 내밀어 준 순간, 우리는 모두 멋진 콩!
무더운 여름날, 멋진 콩은 친구들의 환호를 받으며 멋지게 미끄럼틀을 타고 싶었어요. 그래서 물놀이장에서 가장 높은 미끄럼틀 꼭대기까지 용감하게 올라가지요. 하지만 막상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했어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사실 마음속은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거예요.
그때 멋쟁이 콩 삼총사가 다가와 환하게 웃으며 말해요. “우리랑 같이 탈래?” 혼자서는 무섭기만 하던 미끄럼틀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 짜릿한 즐거움으로 바뀌고, 멋진 콩은 그제야 진짜 ‘멋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어요. 잘난 척하거나 남들보다 앞서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살피고 용기를 건네는 다정한 행동이야말로 가장 멋진 일이라는 것을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위한 읽기 독립 동화로 다시 찾아왔어요. 짧고 경쾌한 문장, 아이들의 실생활과 맞닿은 상황, 그리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혼자 읽기에 딱 맞는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지요. 여기에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만든 독후 활동지까지 더해져,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긴장되고 두려웠던 마음이 웃음으로 바뀌는 반짝이는 우정의 순간, 멋진 콩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저자소개
글 조리 존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조리 존이 쓴 책은 그간 20여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와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 ‘펭귄은 너무해’ 등이 있습니다. 미국 오리건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피트 오즈월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 그림을 그렸고, 조리 존과 함께 여러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명 만화 영화의 캐릭터 디자이너, 콘셉트 아티스트, 프로덕션 디자이너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세 아들을 키우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옮김 김경희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나쁜 씨앗》, 《착한 달걀》,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아빠와 함께 떠나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여신스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부록 원고 이시내
아이들이 자기 안의 빛을 꺼뜨리지 않고 반짝이며 자라도록 돕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아끼는 아이들 곁에 있는 초등 교사입니다.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이자,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을 썼습니다.
&&서평 및 추천사
“무서워해도 괜찮아.”
높은 미끄럼틀 위에 선 멋진 콩의 반짝이는 도전!
물놀이장에 놀러 간 멋진 콩은 긴장하지 않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멋쟁이 콩 삼총사가 부러웠어요. 그리고 멋쟁이 콩 삼총사처럼 친구들의 환호를 받고 싶다는 마음에 가장 높은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기로 하지요. 하지만 막상 혼자 미끄럼틀 꼭대기에 서자 무서운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왔어요. “ 난 못 해. 절대 못 해.” 너무 겁이 난 멋진 콩은 도무지 한 발도 내디딜 수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새 미끄럼틀 꼭대기로 올라온 멋쟁이 콩 삼총사가 말을 걸어요. 잔뜩 주눅이 든 멋진 콩은 멋쟁이 콩 삼총사가 무슨 이야기를 할지 덜컥 겁이 났지요. 하지만 멋쟁이 콩 삼총사는 다정하게 손을 내밀었어요. 놀리거나 재촉하지 않고, 환하게 웃으며 곁에 함께해 준 거예요.
멋진 콩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매순간 마주하는 크고 작은 도전 앞에서 ‘무서워해도 괜찮아’, ‘혼자서 해내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요. 누군가와 함께 웃고, 함께 도전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지요. 용기를 내야 하는 순간 앞에 선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응원과 자신감을 건네는 첫 읽기 동화를 만나 보세요!
함께라면 더 멋질 수 있어!
서로 맞잡은 손이 만들어 내는 마법 같은 용기!
처음 해 보는 일 앞에서는 누구나 마음이 작아지지요. 높은 미끄럼틀 앞에서,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친구에게 말을 걸기 전처럼 말이에요. 멋진 콩의 이야기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고 있어요. 겉으로는 씩씩한 척해도 사실은 무서울 수 있고, 멋져 보이고 싶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 속에서 섬세하게 보여 주면서요.
멋진 콩은 처음에는 친구들의 환호만 떠올리며 꼭대기에 올라가지만, 식은 땀이 줄줄, 몸은 휘청, 속은 울렁울렁 너무나 긴장되는 마음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어요. 그러다 도움을 주려고 손을 내민 친구들과 함께 미끄럼틀을 내려오며 비로소 알게 되지요. 진짜 멋진 건 혼자 잘해 내는 것이 아니라, 두려운 마음을 안고도 한 걸음 내딛는 일, 그리고 그 곁에 함께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라는 것을요.
우리 아이 읽기 독립 동화책!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읽기 자신감과 생각하는 힘을 함께 키워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읽기 독립 동화책으로 새롭게 찾아왔어요. 《멋진 콩 물놀이장에 가다!》는 친숙한 캐릭터와 유쾌한 이야기, 부담 없이 읽히는 분량과 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구성으로 만들어졌지요. 물놀이장이라는 생생한 배경 속에서 아이들은 이야기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동시에, 친구와 함께할 때 더 커지는 용기와 따뜻한 마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어요.
또한 한국어판에만 특별히 수록된 독후 활동지는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구성했어요.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생각을 말과 글,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해요. 감정 표현, 경험 나누기, 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읽기의 즐거움과 함께 생각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읽는 재미와 활동하는 재미를 함께 담은 멋진 콩의 여름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기 자신감을 키우는 즐거운 첫 독서 경험을 시작해 보세요.
&&책소개
★초등 1~2학년이 읽어요! 시리즈★
“진짜 멋진 건, 함께할 때 생기는 용기야!”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멋진 콩의 이야기!
이시내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 수록!
손을 내밀어 준 순간, 우리는 모두 멋진 콩!
무더운 여름날, 멋진 콩은 친구들의 환호를 받으며 멋지게 미끄럼틀을 타고 싶었어요. 그래서 물놀이장에서 가장 높은 미끄럼틀 꼭대기까지 용감하게 올라가지요. 하지만 막상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했어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사실 마음속은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거예요.
그때 멋쟁이 콩 삼총사가 다가와 환하게 웃으며 말해요. “우리랑 같이 탈래?” 혼자서는 무섭기만 하던 미끄럼틀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 짜릿한 즐거움으로 바뀌고, 멋진 콩은 그제야 진짜 ‘멋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어요. 잘난 척하거나 남들보다 앞서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살피고 용기를 건네는 다정한 행동이야말로 가장 멋진 일이라는 것을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위한 읽기 독립 동화로 다시 찾아왔어요. 짧고 경쾌한 문장, 아이들의 실생활과 맞닿은 상황, 그리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혼자 읽기에 딱 맞는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지요. 여기에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만든 독후 활동지까지 더해져,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긴장되고 두려웠던 마음이 웃음으로 바뀌는 반짝이는 우정의 순간, 멋진 콩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저자소개
글 조리 존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조리 존이 쓴 책은 그간 20여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와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 ‘펭귄은 너무해’ 등이 있습니다. 미국 오리건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피트 오즈월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 그림을 그렸고, 조리 존과 함께 여러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명 만화 영화의 캐릭터 디자이너, 콘셉트 아티스트, 프로덕션 디자이너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세 아들을 키우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옮김 김경희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나쁜 씨앗》, 《착한 달걀》,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아빠와 함께 떠나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여신스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부록 원고 이시내
아이들이 자기 안의 빛을 꺼뜨리지 않고 반짝이며 자라도록 돕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아끼는 아이들 곁에 있는 초등 교사입니다.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이자,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을 썼습니다.
&&서평 및 추천사
“무서워해도 괜찮아.”
높은 미끄럼틀 위에 선 멋진 콩의 반짝이는 도전!
물놀이장에 놀러 간 멋진 콩은 긴장하지 않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멋쟁이 콩 삼총사가 부러웠어요. 그리고 멋쟁이 콩 삼총사처럼 친구들의 환호를 받고 싶다는 마음에 가장 높은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기로 하지요. 하지만 막상 혼자 미끄럼틀 꼭대기에 서자 무서운 마음이 한꺼번에 밀려왔어요. “ 난 못 해. 절대 못 해.” 너무 겁이 난 멋진 콩은 도무지 한 발도 내디딜 수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새 미끄럼틀 꼭대기로 올라온 멋쟁이 콩 삼총사가 말을 걸어요. 잔뜩 주눅이 든 멋진 콩은 멋쟁이 콩 삼총사가 무슨 이야기를 할지 덜컥 겁이 났지요. 하지만 멋쟁이 콩 삼총사는 다정하게 손을 내밀었어요. 놀리거나 재촉하지 않고, 환하게 웃으며 곁에 함께해 준 거예요.
멋진 콩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매순간 마주하는 크고 작은 도전 앞에서 ‘무서워해도 괜찮아’, ‘혼자서 해내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요. 누군가와 함께 웃고, 함께 도전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지요. 용기를 내야 하는 순간 앞에 선 어린이들에게 다정한 응원과 자신감을 건네는 첫 읽기 동화를 만나 보세요!
함께라면 더 멋질 수 있어!
서로 맞잡은 손이 만들어 내는 마법 같은 용기!
처음 해 보는 일 앞에서는 누구나 마음이 작아지지요. 높은 미끄럼틀 앞에서, 발표를 앞두고, 새로운 친구에게 말을 걸기 전처럼 말이에요. 멋진 콩의 이야기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가볍게 넘기지 않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고 있어요. 겉으로는 씩씩한 척해도 사실은 무서울 수 있고, 멋져 보이고 싶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 속에서 섬세하게 보여 주면서요.
멋진 콩은 처음에는 친구들의 환호만 떠올리며 꼭대기에 올라가지만, 식은 땀이 줄줄, 몸은 휘청, 속은 울렁울렁 너무나 긴장되는 마음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어요. 그러다 도움을 주려고 손을 내민 친구들과 함께 미끄럼틀을 내려오며 비로소 알게 되지요. 진짜 멋진 건 혼자 잘해 내는 것이 아니라, 두려운 마음을 안고도 한 걸음 내딛는 일, 그리고 그 곁에 함께해 주는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라는 것을요.
우리 아이 읽기 독립 동화책!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읽기 자신감과 생각하는 힘을 함께 키워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읽기 독립 동화책으로 새롭게 찾아왔어요. 《멋진 콩 물놀이장에 가다!》는 친숙한 캐릭터와 유쾌한 이야기, 부담 없이 읽히는 분량과 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구성으로 만들어졌지요. 물놀이장이라는 생생한 배경 속에서 아이들은 이야기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동시에, 친구와 함께할 때 더 커지는 용기와 따뜻한 마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어요.
또한 한국어판에만 특별히 수록된 독후 활동지는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구성했어요.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생각을 말과 글,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해요. 감정 표현, 경험 나누기, 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읽기의 즐거움과 함께 생각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읽는 재미와 활동하는 재미를 함께 담은 멋진 콩의 여름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기 자신감을 키우는 즐거운 첫 독서 경험을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