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서평 및 추천사

착한 달걀 장기자랑에 나가다!
글 조리 존 그림 피트 오즈월드 옮김 김경희
가격 | 11,000원 | 초판
발행일 2026-01-30 | ISBN 978-89-5582-823-8
사양 | 52쪽 | 152X220mm | KDC 840
추천 연령 | 6세 이상
링크1: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001568
링크2: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4141974
링크3: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3933788
링크4: 스마트스토어 (ctrl+shift+v로 붙여넣기)
&&책소개
★초등 1~2학년이 읽어요! 시리즈★ 신간
“무대 위가 아니어도, 반짝반짝 빛날 수 있어!”
친구들과 함께 멋진 무대를 만든
착한 달걀의 이야기!
이시내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 수록!
아주아주 평범한 착한 달걀의 숨은 재능 찾기!
오늘은 수퍼마켓 마을에 장기자랑 대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모두 자랑할 재능이 있어 들떠 있지요. 요가를 하는 파스타, 마술을 선보이는 쿠키, 탑 쌓기 묘기를 보여 줄 마시멜로, 연극을 준비한 카스텔라와 악기를 연주하는 치즈까지!
하지만 착한 달걀은 고민에 빠졌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랑할 재능이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조용히 관객석에서 친구들을 응원하려 했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카스텔라가 대사를 잊고, 마술에는 지원자가 없고, 드럼은 고장 나고, 조명과 의상까지 문제가 생긴 거예요! 친구들의 난처한 상황마다 착한 달걀은 빛나는 배려심과 순발력으로 조용히 친구들의 무대가 빛나도록 도와줘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속 ‘착한 달걀’이 동화책 주인공으로 돌아왔어요. 초등 1~2학년이 스스로 읽기 수준에 딱 맞춘 글과 구성, 그리고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 이시내 선생님이 만든 독후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재미까지 선사하지요. 누구보다 빛나는 착한 달걀의 특별한 재능 찾기! 재능 발표회보다 더 반짝이는, 착한 달걀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저자소개
글 조리 존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조리 존이 쓴 책은 그간 20여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와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 ‘펭귄은 너무해’ 등이 있습니다. 미국 오리건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피트 오즈월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 그림을 그렸고, 조리 존과 함께 여러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명 만화 영화의 캐릭터 디자이너, 콘셉트 아티스트, 프로덕션 디자이너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세 아들을 키우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옮김 김경희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나쁜 씨앗》, 《착한 달걀》,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아빠와 함께 떠나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여신스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부록 원고 이시내
아이들이 자기 안의 빛을 꺼뜨리지 않고 반짝이며 자라도록 돕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아끼는 아이들 곁에 있는 초등 교사입니다.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이자,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을 썼습니다.
&&서평 및 추천사
“빛나는 재능은 꼭 무대 위에만 있지 않아!”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주 특별한 공연!
수퍼마켓 마을에 장기자랑 대회가 열렸어요. 각자 준비한 재능을 뽐내기 위해 친구들은 들뜬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지요. 하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하나둘 터져 나오고 말아요. 대사를 잊은 카스텔라, 고장 나 버린 악기, 어두워진 무대까지요. 모두가 당황한 그 순간, 착한 달걀은 무대 위가 아닌 곳에서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해요.
착한 달걀은 무대 위에 주인공으로 서지는 않지만, 실수를 한 친구들이 다시 공연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옆에서, 뒤에서 묵묵히 도와요.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고, 무대가 다시 빛나도록 제 몫을 해내지요. 《착한 달걀 장기자랑에 나가다!》는 누가 장기자랑을 가장 잘했는지가 아닌, 어떻게 함께 무대를 완성했는지에 주목해요. 모두의 공연을 빛나게 만든 것은 화려한 재능이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생각한 따뜻한 마음이었거든요.
경쟁보다 협력, 돋보임보다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들려주는 이야기 《착한 달걀 장기자랑에 나가다!》를 읽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나답게, 자신 있게!
작아진 마음을 응원해주는 착한 달걀의 이야기
장기자랑이나 발표회 같은 날이 다가오면 마음이 두근두근해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기도 하고, 혹시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요. 다른 친구들에겐 멋진 재능이 있는 것 같은데, 떠오르는 게 없을 때 아이들의 마음은 더 작아져요. 이 책의 주인공 착한 달걀처럼 “나는 왜 잘하는 게 없지?” 하고 생각하게 되기도 하지요. 착한 달걀의 이야기는 바로 그런 순간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다정한 응원을 보내요.
착한 달걀은 장기자랑 대회를 앞두고 걱정이 태산이에요. 다른 친구들처럼 장기자랑 준비는커녕, 무슨 장기를 선보여야 할지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착한 달걀은 ‘재능’의 새로운 의미를 알려줘요. 무대 위에서 박수를 받지 않아도, 조용히 누군가를 도와주는 행동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보여 주지요. 책 속에서 착한 달걀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여요. “꼭 앞에 서지 않아도 괜찮아.” “네가 잘하는 건 이미 네 안에 있어.” 라고요.
비교와 걱정으로 작아진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며, 나답게 빛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착한 달걀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만의 빛나는 재능을 찾을 수 있다는 마음과 함께 어느새 책 한 권을 스스로 읽어 낸 자신감도 함께 쌓이지요. 읽는 즐거움과 용기를 동시에 선물하는 첫 읽기 동화가 되어 줄 거예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읽기 독립 동화책!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알차고 재미있는 독서 수업을 시작해 보세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조리 존과 피트 오즈월드 콤비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책을 만들었어요. 1권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에 이어 착한 달걀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 2학년 수준에 맞툰 짧은 문장과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혼자서 책 읽기에 도전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유쾌한 이미지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맛있는 친구들’ 그림책 속 캐릭터들이 등장해 책장을 넘기는 재미를 더하지요.
《착한 달걀 장기자랑에 가다!》는 ‘발표’와 ‘무대’라는 아이들이 실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재능과 용기, 그리고 친구를 돕는 마음을 담아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설정과 장면들이 이어져 읽는 내내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들게 하지요.
한국어판에만 수록된 독후 활동지는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구성했어요. 이야기의 이해부터 생각 정리, 자신의 경험을 말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까지 차근차근 이어져,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까지 한 번에 만나는 착한 달걀과의 독서 시간, 지금 시작해 보세요!
&&책소개
★초등 1~2학년이 읽어요! 시리즈★ 신간
“무대 위가 아니어도, 반짝반짝 빛날 수 있어!”
친구들과 함께 멋진 무대를 만든
착한 달걀의 이야기!
이시내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 수록!
아주아주 평범한 착한 달걀의 숨은 재능 찾기!
오늘은 수퍼마켓 마을에 장기자랑 대회가 열리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모두 자랑할 재능이 있어 들떠 있지요. 요가를 하는 파스타, 마술을 선보이는 쿠키, 탑 쌓기 묘기를 보여 줄 마시멜로, 연극을 준비한 카스텔라와 악기를 연주하는 치즈까지!
하지만 착한 달걀은 고민에 빠졌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자랑할 재능이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조용히 관객석에서 친구들을 응원하려 했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카스텔라가 대사를 잊고, 마술에는 지원자가 없고, 드럼은 고장 나고, 조명과 의상까지 문제가 생긴 거예요! 친구들의 난처한 상황마다 착한 달걀은 빛나는 배려심과 순발력으로 조용히 친구들의 무대가 빛나도록 도와줘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속 ‘착한 달걀’이 동화책 주인공으로 돌아왔어요. 초등 1~2학년이 스스로 읽기 수준에 딱 맞춘 글과 구성, 그리고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 이시내 선생님이 만든 독후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재미까지 선사하지요. 누구보다 빛나는 착한 달걀의 특별한 재능 찾기! 재능 발표회보다 더 반짝이는, 착한 달걀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저자소개
글 조리 존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미국 어린이 서점 협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조리 존이 쓴 책은 그간 20여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대표작으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와 ‘단짝 친구 오리와 곰’ 시리즈, ‘펭귄은 너무해’ 등이 있습니다. 미국 오리건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피트 오즈월드
《나쁜 씨앗》, 《착한 달걀》 등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 그림을 그렸고, 조리 존과 함께 여러 책을 출간했습니다. 유명 만화 영화의 캐릭터 디자이너, 콘셉트 아티스트, 프로덕션 디자이너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세 아들을 키우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습니다.
옮김 김경희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나쁜 씨앗》, 《착한 달걀》,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아빠와 함께 떠나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여신스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부록 원고 이시내
아이들이 자기 안의 빛을 꺼뜨리지 않고 반짝이며 자라도록 돕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친구를 아끼는 아이들 곁에 있는 초등 교사입니다. 그림책 잡지 《라키비움J》 기자이자,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동화책 200》을 썼습니다.
&&서평 및 추천사
“빛나는 재능은 꼭 무대 위에만 있지 않아!”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주 특별한 공연!
수퍼마켓 마을에 장기자랑 대회가 열렸어요. 각자 준비한 재능을 뽐내기 위해 친구들은 들뜬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지요. 하지만 막상 공연이 시작되자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하나둘 터져 나오고 말아요. 대사를 잊은 카스텔라, 고장 나 버린 악기, 어두워진 무대까지요. 모두가 당황한 그 순간, 착한 달걀은 무대 위가 아닌 곳에서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해요.
착한 달걀은 무대 위에 주인공으로 서지는 않지만, 실수를 한 친구들이 다시 공연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옆에서, 뒤에서 묵묵히 도와요.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고, 무대가 다시 빛나도록 제 몫을 해내지요. 《착한 달걀 장기자랑에 나가다!》는 누가 장기자랑을 가장 잘했는지가 아닌, 어떻게 함께 무대를 완성했는지에 주목해요. 모두의 공연을 빛나게 만든 것은 화려한 재능이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생각한 따뜻한 마음이었거든요.
경쟁보다 협력, 돋보임보다 배려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들려주는 이야기 《착한 달걀 장기자랑에 나가다!》를 읽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나답게, 자신 있게!
작아진 마음을 응원해주는 착한 달걀의 이야기
장기자랑이나 발표회 같은 날이 다가오면 마음이 두근두근해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기도 하고, 혹시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요. 다른 친구들에겐 멋진 재능이 있는 것 같은데, 떠오르는 게 없을 때 아이들의 마음은 더 작아져요. 이 책의 주인공 착한 달걀처럼 “나는 왜 잘하는 게 없지?” 하고 생각하게 되기도 하지요. 착한 달걀의 이야기는 바로 그런 순간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다정한 응원을 보내요.
착한 달걀은 장기자랑 대회를 앞두고 걱정이 태산이에요. 다른 친구들처럼 장기자랑 준비는커녕, 무슨 장기를 선보여야 할지 도무지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착한 달걀은 ‘재능’의 새로운 의미를 알려줘요. 무대 위에서 박수를 받지 않아도, 조용히 누군가를 도와주는 행동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는지 보여 주지요. 책 속에서 착한 달걀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여요. “꼭 앞에 서지 않아도 괜찮아.” “네가 잘하는 건 이미 네 안에 있어.” 라고요.
비교와 걱정으로 작아진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며, 나답게 빛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착한 달걀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나만의 빛나는 재능을 찾을 수 있다는 마음과 함께 어느새 책 한 권을 스스로 읽어 낸 자신감도 함께 쌓이지요. 읽는 즐거움과 용기를 동시에 선물하는 첫 읽기 동화가 되어 줄 거예요.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읽기 독립 동화책!
초등학교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알차고 재미있는 독서 수업을 시작해 보세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조리 존과 피트 오즈월드 콤비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책을 만들었어요. 1권 《나쁜 씨앗 도서관에 가다!》에 이어 착한 달걀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 2학년 수준에 맞툰 짧은 문장과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혼자서 책 읽기에 도전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유쾌한 이미지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맛있는 친구들’ 그림책 속 캐릭터들이 등장해 책장을 넘기는 재미를 더하지요.
《착한 달걀 장기자랑에 가다!》는 ‘발표’와 ‘무대’라는 아이들이 실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배경으로, 재능과 용기, 그리고 친구를 돕는 마음을 담아냈어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수 있는 설정과 장면들이 이어져 읽는 내내 이야기 속으로 쏙 빠져들게 하지요.
한국어판에만 수록된 독후 활동지는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구성했어요. 이야기의 이해부터 생각 정리, 자신의 경험을 말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까지 차근차근 이어져,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즐거움까지 한 번에 만나는 착한 달걀과의 독서 시간, 지금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