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 소개
서평 및 추천사
만희네 집
글·그림 권윤덕
가격 | 13,000원 | 초판
발행일 1995-11-15 | ISBN 978-89-8662-110-5
사양 | 34쪽 | 290X233mm | KDC
시리즈 | 문학_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추천 연령 | 유아(4~6세), 초등 1~2학년(7~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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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만희를 따라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녀요
우리 집과 우리 집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는 『만희네 집』.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물건과 집안의 구석구석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다. 안방, 부엌, 광, 장독대, 현관, 목욕통, 옥상 등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집 전체를 머리속에 그려볼 수도 있고, 만희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도 알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이 우리의 색과 선을 살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감성을 키울 수 있으며, 특히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까지 세밀하게 그려내어, 아이들은 그림에 묻은 손때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그림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장소를 먹빛으로 칠해 다음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재미있다.
&&저자소개
권윤덕
저자 권윤덕은 1960년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과학과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미술을 통한 사회참여운동을 해 오다가 1995년 첫 그림책 『만희네 집』을 출간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1998년부터 산수화와 공필화, 불화를 공부했으며, 옛 그림의 아름다움을 그림책 속에 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시리동동 거미동동』,『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일과 도구』『꽃할머니』들이 있습니다.
&&서평 및 추천사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구불구불 마을길을 지나 만희네가 이사를 왔어요. 좁은 연립에서 살다가 넓은 마당이 있는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한 것이지요. 만희는 넓은 집 여기저기를 돌아보고 있어요. 대문을 지나 오래된 물건이 있는 안방, 강아지들이 제일 오고 싶어하는 부엌…….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물건과 집안의 구석구석 쓰임새를 알 수 있을 거에요.
우리 집과 우리 집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이 책에서 우리는 만희를 따라 집안 여기 저기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안방, 부엌, 광, 장독대, 현관, 목욕통, 옥상 등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집 전체를 머리속에 그려볼 수도 있고, 만희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색과 선을 살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감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까지 세밀하게 그려져서, 아이들은 거기 묻은 손때까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림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장소를 먹빛으로 칠해 다음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재미있습니다.
추천사
어린이도서연구회
오랫동안 식구들의 손 때가 묻은 살림살이들과 집안 곳곳에 놓인 정감 넘치는 사물이 정성스럽게 그림으로 표현 되었다. 만희가 이사간 집의 안방, 부엌, 광, 장독대, 뒤꼍, 화단, 현관, 만희 방, 목욕탕, 마루 따위를 차례대로 보여준다. 집 전체를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다
&&책소개
만희를 따라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녀요
우리 집과 우리 집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는 『만희네 집』.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물건과 집안의 구석구석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다. 안방, 부엌, 광, 장독대, 현관, 목욕통, 옥상 등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집 전체를 머리속에 그려볼 수도 있고, 만희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도 알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이 우리의 색과 선을 살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감성을 키울 수 있으며, 특히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까지 세밀하게 그려내어, 아이들은 그림에 묻은 손때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그림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장소를 먹빛으로 칠해 다음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재미있다.
&&저자소개
권윤덕
저자 권윤덕은 1960년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과학과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미술을 통한 사회참여운동을 해 오다가 1995년 첫 그림책 『만희네 집』을 출간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1998년부터 산수화와 공필화, 불화를 공부했으며, 옛 그림의 아름다움을 그림책 속에 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시리동동 거미동동』,『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일과 도구』『꽃할머니』들이 있습니다.
&&서평 및 추천사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구불구불 마을길을 지나 만희네가 이사를 왔어요. 좁은 연립에서 살다가 넓은 마당이 있는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한 것이지요. 만희는 넓은 집 여기저기를 돌아보고 있어요. 대문을 지나 오래된 물건이 있는 안방, 강아지들이 제일 오고 싶어하는 부엌…….
만희를 따라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때가 묻은 물건과 집안의 구석구석 쓰임새를 알 수 있을 거에요.
우리 집과 우리 집 주변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이 책에서 우리는 만희를 따라 집안 여기 저기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안방, 부엌, 광, 장독대, 현관, 목욕통, 옥상 등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집 전체를 머리속에 그려볼 수도 있고, 만희네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색과 선을 살린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감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집안 구석구석에 있는 물건들까지 세밀하게 그려져서, 아이들은 거기 묻은 손때까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그림을 넘길 때마다 다음 페이지에 나올 장소를 먹빛으로 칠해 다음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재미있습니다.
추천사
어린이도서연구회
오랫동안 식구들의 손 때가 묻은 살림살이들과 집안 곳곳에 놓인 정감 넘치는 사물이 정성스럽게 그림으로 표현 되었다. 만희가 이사간 집의 안방, 부엌, 광, 장독대, 뒤꼍, 화단, 현관, 만희 방, 목욕탕, 마루 따위를 차례대로 보여준다. 집 전체를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다
